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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味洋治のページです。主に韓国での北朝鮮関連報道を訳していますが、日本語で紹介されない記事を私の目でセレクトしています。私の執筆活動、経歴についても掲載しています。最近のお勧めは、北朝鮮の軍事関連報道です。日本のメディアが伝えていない細かなものまで拾っています。私がかつてここに書いた金正恩の性格分析は今も十分通用します。筆者へのご連絡はこちら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2012年9月25日火曜日

30亿中国资本拟赴朝鲜 推介项目中包含高铁


訳している暇がないので。とりあえず原文を掲載しておきます。中国資本が北朝鮮の地下資源開発に取り組んでいる。  

去朝鲜投资,正在成为中国商人的新话题。日前,中国海外投资联合会与朝鲜投资事务所在北京签署协议,共同发起“投资朝鲜专项基金”。

  这只以矿业为主要投资方向的基金,规模为30亿元。朝方代表称,“热烈欢迎”中国投资者对朝鲜矿产资源、城市基础设施等领域进行投资。

  合作机构系朝官方设立

  “投资朝鲜专项基金”由中国海外投资联合会(以下简称“中海投”)和朝鲜投资事务所共同发起。后者为朝鲜合营投资委员会在海外设立的对外招商引资平台。

  朝鲜合营投资委员会负责制定合资合营优惠政策、扩大招商引资力度、改善投资环境等,是根据朝鲜最高人民会议常任委员会的政令所设立。而“中海投”则是国内一家非政府社会团体。

  据“中海投”副秘书长刘杨骜介绍,该只基金规模30亿元人民币,首期注资10亿元,资金来源为国内一些基金机构和财团。刘杨骜称,基金主要的投资方向以矿业为主,地产开发、港口运营等亦在投资范围之内。

  “朝鲜本着"平等、互惠、双赢"的原则,热烈欢迎投资者到朝鲜投资。”朝鲜合营投资委员会投资处长崔成进表示,朝鲜依照其法律保障保护外国投资者权益,至于“投资领域、出资比例等具体问题,双方可以讨论”。

  崔成进称,朝鲜尤其欢迎并支持外国投资者投资其国内基础设施建设,这些投资者可以享受到企业所得税、企业经营所需要的设备和原材料进口关税减免的优待。

  推介项目中包含高铁

  朝鲜合营投资委员会副委员长金铁镇表示,随着朝鲜投资环境的改善,与朝鲜签约的外国投资者越来越多。据金铁镇透露,除与中国在政府层面达成了经济区开发、原油共同勘测等合作外,朝鲜还与来自埃及、俄罗斯等国家的投资者签订了提供通信的合作项目。

  此外,朝鲜投资事务所理事长孙浩烈还对朝鲜优质投资项目进行了推介。这些项目包括城市基础建设项目、矿产资源开发项目等,其中一条新义州—平壤—开城的高速铁路,长度约376公里。来源南宁晚报)

中, 북한 광산개발 위해 5300억원 지원, 속셈은?
기사입력 2012.09.25 10:50:30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중국이 북한과 합작해 북한 투자 펀드로 30억위안(약 5300억원)을 조성해 광산개발·항만·고속철 등의 북한 종합개발사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또 북한 전 지역의 지하자원 탐사 독점권까지 중국이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신경보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중국해외투자연합회는 지난 22일 베이징에서 북한 합영투자위원회와 30억위원 규모의 북한투자 전용펀드를 설립하기로 협정 체결했다. 중국해외투자연합회는 중국 경제 관련 부처 산하 단체며 북한 합영투자위원회는 북한 유일의 외자유치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당국 산하 기관이다.

민간 자본으로 구성되는 이번 펀드는 1차로 10억위안(약 1774억원)을 들여 북한의 대규모 광산투자를 비롯한 부동산·항만 개발 등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은 신의주~평양~개성을 잇는 길이 376km의 고속철 사업 투자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대북 투자에 중국의 500대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며 우선 100대 기업이 펀드 조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펀드에서 주목할 점은 중국의 투자가 대부분 북한의 지하자원에 쏠려있다는 점이다. 중국이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권을 선점하게 되면 현금이 필요한 북한으로서는 낮은 가격에 지하자원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 이를 계기로 중국이 북한에 개혁·개방을 요구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8월 북한 합영투자위원회는 중국 관영 동북성 탐사그룹에 북한 전 지역의 지하자원을 탐사할 수 있는 독점권을 주기로 합의했으며 중국 측은 자본과 인프라를 제공해 북한 정부에 `지하자원 지도`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이처럼 독점 탐사권을 획득한 것은 장차 북한 지하자원의 독점 개발권까지 노리기 위해서라고 분석한다. 민간연구단체인 북한자원연구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북한에 매장된 지하자원 중 18종류 광물의 잠재 가치는 2012년 현재 9조7574억600만달러(약 1경1026조원)에 달하며 이는 한국 지하자원의 21배 이른다.

[배윤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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