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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味洋治のページです。主に韓国での北朝鮮関連報道を訳していますが、日本語で紹介されない記事を私の目でセレクトしています。私の執筆活動、経歴についても掲載しています。最近のお勧めは、拉致再調査、金正恩の健康、張成沢処刑、崔竜海失脚関係の韓国報道です。日本のメディアが伝えていない細かなものまで拾っています。私がかつてここに書いた金正恩の性格分析、内容は今も十分通用します。筆者へのご連絡はこちら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2014年7月22日火曜日

正義の報復行動で激しく対応していく

北朝鮮が米国に反発して、報復を行うと報道。米軍は本気にしていない。

 

【平壌7月21日発朝鮮中央通信】共和国国防委員会政策局のスポークスマンは、共和国の正々堂々たる自衛力強化措置をめぐり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反共和国騒動を起こしていることに関連して20日、談話を発表した。
    談話は、次のように指摘した。
    最近、われわれの戦略軍集団をはじめ朝鮮人民軍陸軍、海軍、航空・対空軍部隊は超精密化された戦術ロケットの発射と相異なる使命の砲撃訓練を含んで国の自衛力を強化するための各種の実戦訓練を連続行っている。
    人民軍部隊の実戦訓練とその過程で遂げられた出来事的な快勝は、わが軍隊と人民に大きな力と勇気を与えている。
    平和を愛し、正義を志向する世人も、わが軍隊と人民の目覚しい成果に羨望の視線を送っている。
    まさにこのような時、唯一、米国とそれに追従する朴槿恵一党をはじめ不純勢力だけがひねくれた内心をさらけ出して意地悪く振る舞っている。
    米国は、あたかもわれわれの戦術ロケットが米本土の打撃に進入したかのように「北朝鮮が米国に非常で特別な脅威」を与えていると唱えており、わが軍隊の定期的な訓練を「政治目的に重さを置いた低強度挑発」「地域同盟国に対する連続的な軍事的脅威」と罵倒している。
    南朝鮮当局者らも、われわれの戦術ロケットの発射と砲撃訓練を「特別提案と政府声明拒否に対する反発」であり、「軍事的緊張の波高を高める危険な挑発」であり、自分らに対する「故意的な脅威」であると代わる代わる青筋を立てている。
    はては、公正さを失って久しい国連安全保障理事会を推し立てて騒ぎ立てながら、世論をまどわして拡散させる境地に至った。
    このような奇怪な茶番劇に一部の定見のない国々も盲従して米国の鼻持ちならない行動に追従しながらわれ先に哀れな境遇に至った朴槿恵を抱いてみようとたわいなく気を使っている。
    談話は、共和国国防委員会政策局は黒白を転倒して起こしているこれらすべての間抜けな騒動に関連して、その主謀者である米国と南朝鮮当局にわが軍隊と人民の声を反映した厳しい警鐘を再び打ち鳴らすようになるとし、次のように強調した。
    1.米国と南朝鮮当局は「挑発」と「脅威」が何であるかその概念をはっきり理解して言いふらすべきである。
    われわれの戦術ロケットの発射が米国に対する「挑発」であり、地域の安定と平和に対する「脅威」であるなら、今までどの国よりも数え切れないほど無数に断行してきた米国の戦略ミサイル発射と時かまわず他国に入って南朝鮮の軍部ごろを抱えてわれわれに反対して行う侵略戦争演習に対してはいったいなんと言うべきか。
    朝鮮半島で実際に繰り広げられている挑発と脅威は、米国の対朝鮮敵視政策と好戦的な軍事戦略に従って推し進められているすべての政治的・軍事的蠢(しゅん)動である。
    言い換えれば、米国にそそのかされて南朝鮮の軍部好戦狂らが毎日のように強行している共和国側の領海に対する無謀な侵犯行為がまさに典型的な挑発である。
    2.米国と南朝鮮当局は盗人猛々しい破廉恥な白昼強盗さながらの行為に執着してはいけない。
    他国の領土と領海、領空に入って侵略と戦争演習を毎日のように度合い強く繰り広げている挑発と脅威の元凶である米国とそれに追従して同族対決に狂奔している南朝鮮当局が自国の領土、自国の領海、自国の領空で行うわれわれの自衛的軍事訓練まで「挑発」と「脅威」に仕立てるその破廉恥な白昼強盗さながらの行為に対して何と言ったら適中であろうか。
    それこそ、自分の手で自分の家を守ろうとする主人に無理やりに暴行を振るう白昼強盗の図々しい仕打ちに過ぎない。
    このような白昼強盗さながらの行為が他のところでは通じるかも知れないが、わが軍隊と人民が守っているこの地では絶対に通じない。
    3.米国と南朝鮮当局は白昼強盗さながらの敵対行為に執着するほど青天の霹靂(へきれき)のような朝鮮式の激しい報復対応に直面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われわれはすでに、1月の重大提案と公開書簡を通じて、そして6月の特別提案と7月の共和国政府声明を通じて北南関係を改善し、国の統一と平和・繁栄のためにできる限りのことを尽くした。
    今、残っているのは最後の選択だけである。
    米国と南朝鮮当局はこれ以上誰それの「挑発」と「脅威」についてむやみに口に乗せながら軽挙妄動してはいけない。
    そうするほど、われわれの自衛的なすべての抑止力はこの世のあらゆる不純勢力を懲罰するという完ぺきな態勢を整えて天下無敵の威容をあまねく宣揚するようになり、実際の正義の報復行動で激しく対応していくようになるであろう。---

 

최근 우리의 전략군집단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부대들은 초정밀화된 전술로케트발사와 각이한 사명의 포사격훈련을 포함하여 나라의 자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실전훈련을 련속 진행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불순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과 광기어린 침략전쟁소동이 더욱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때에 진행되고있는 인민군부대들의 실전훈련들과 그 과정에 이룩된 사변적인 쾌승들은 새로운 조선속도로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주고있다.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지향하는 세상사람들도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 길에서 과시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눈부신 성과들에 부러움과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유독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박근혜일당을 비롯한 불순세력들만이 삐뚤어진 속내를 드러내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미국은 정계와 군부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마치 우리의 전술로케트가 미국본토타격에 진입하기라도 한것처럼 《북조선이 미국에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을 주고있다고 고아대고있으며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을 《정치적목적에 무게를 둔 저강도도발》로,《지역동맹국들에 대한 련속적인 군사적위협》으로 매도하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도 상전의 심보사나운 비방질에 장단을 맞추어 우리의 전술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을 《특별제안과 정부성명거부에 대한 반발》이고 《군사적긴장의 파고를 높이는 위험한 도발》이며 제놈들에 대한 《고의적인 위협》이라고 겨끔내기로 청을 돋구고있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한 타령을 아무리 늘어놓아도 썩은 늪가에 몰켜있는 칠팔월 개구리들의 울음소리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못하게 되자 이번에는 유엔에 각서를 보낸다 어쩐다 하는 터무니없는 추태까지 드러내보였다.
지어 공정성을 잃은지 오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복잡소동을 벌리며 여론을 오도하여 확산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7월 16일에는 박근혜까지 괴뢰군부깡패두목들을 청와대 안방에 불러다놓고 우리가 《한치의 앞도 예측할수 없는 도발행보》로 긴장수위를 계속 높이고있다고 함부로 걸고들면서 감히 그 누구에게 《그 대가가 엄청나다는것을 인식시킬것》이라고 희떱게 줴쳐대기도 하였다.
이런 해괴한 광대놀음에 일부 주대없는 나라들도 맹종하여 미국의 구린내나는 꽁무니를 따르면서 저저마다 가련한 처지에 이른 박근혜를 껴안아보려고 부질없이 왼심을 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흑백을 전도하며 벌리고있는 이 모든 얼빠진 소동과 관련하여 그 주모자들인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엄한 경종을 다시금 울리게 된다.
1.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도발》과 《위협》이 무엇인지 그 개념이나 똑바로 알고 주절대야 한다.
도발이란 못된 행동이나 범죄를 고의적으로 버르집어 일으키는 처사와 남을 무턱대고 걸고드는 악습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멋없이 허세를 부리며 함부로 상대를 겨누고 마음을 놓을수 없게 울러메고 공갈협박하는 행위를 두고 위협이라고 한다.
우리 전술로케트발사나 포사격을 비롯한 정상적인 군사훈련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 땅에서 우리 군대가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정정당당한 군사행동이며 자위력강화를 위한 합법적인 자주권행사이다.
우리의 전술로케트발사가 미국에 대한 《도발》이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에 대한 《위협》이라면 지금까지 그 어느 나라보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수없이 단행해온 미국의 전략미싸일발사나 때없이 남의 나라 땅에 기여들어 남조선군부깡패들을 그러안고 우리를 반대하여 벌리는 침략전쟁연습들에 대하여서는 과연 무엇이라 말해야 하겠는가.
조선반도에서 실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도발과 위협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호전적인 군사전략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모든 정치,군사적준동들이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부추김밑에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매일같이 감행하고있는 우리측 령해에 대한 무모한 침범행위가 바로 전형적인 도발이다.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해5개섬지역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벌리는 광란적인 총포사격과 같은 선불질이 진짜도발이고 동족에 대한 진짜위협이다.
군사분계연선의 여기저기에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감행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그 무엇으로도 변명할수도,회피할수도 없는 악랄한 심리적도발이다.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박근혜가 여기저기 푼수없이 돌아치며 목에 피대를 세우고 헐뜯어대고있는것은 도발가운데서도 가장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포악하기 이를데 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선에서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까지 끌어들여 벌리고있는 핵전쟁연습은 극도로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고 가장 로골적인 위협과 공갈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비록 때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진짜도발과 위협을 저지르고있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자신들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주절대지 말아야 한다.
2.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도적이 몽둥이를 휘두르는 식의 파렴치한 날강도적행위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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