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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10月2日木曜日

事前の合意なかった。第一次報告めぐり宋日昊大使反論 朝鮮新報

かなり宋氏も言葉を控えている。メディアが批判したわけではない。安倍首相が批判したのだが、そこは指摘しないで気を使っているようだ。

 

宋日昊・朝日国交正常化交渉担当大使,《通知時期の事前設定なかった》

朝日会談(9月29日中国沈陽)に参加した朝鮮代表団が1日帰国した。

宋日昊大使が平壌飛行場で《朝鮮新報》記者の取材に応じて,特別調査委員会の《第一次報告》の時期と関連して,朝日両国が合意したことは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大使は《初めから時期を設定したのではない。日本国内の<情緒的感情〉を考慮して,9月中旬頃に一次的に調査の形式について知らせれば良いという意見が日本側で提起された。

私たちも調査を誠実に,はやくしようと思う立場を伝え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したのに、これが誤って伝わって世論化された。》と話した。

9月に報告が形成されないことをおいて《北朝鮮が不誠実だ。》と喚き出したキャンペーンは根拠がない誹謗中傷だ。

 

大使は記者に《特別調査委員会が組織された以後現在まで調査活動を誠実に,進行している。》と強調したという。

朝鮮側は今回の会談で特別調査委員会の活動形態に対し、日本当局者が平壌にきて,直接担当者に会って説明を聞くことを提案した。

 

その時期に対し大使は《外交ルートを通じて(日本側から)連絡がくればいつでも受け入れる。》と話した。

一方《ストックホルム合意履行を有り難がらない日本国内一部勢力が事実と合わない情報を言いふらして人為的な難関を作った。》という指摘もあった。

 

大使は《私たちが調査と関連した初めての通知を遅延させているとか,国家的に資料をすでにみな握っていながら,それを少しずつ出して制裁解除を引き出そうとしているという声が聞こえた》と不快感を表わした。

 

最近日本言論の解説報道は完全にでたらめという批判だ。

송일호대사, 《통보시기의 사전설정 없었다》
 조일회담(9월29일 중국 심양)에 참가한 조선대표단이 1일 귀국하였다. 송일호대사가 평양비행장에서 《조선신보》기자의 취재에 응하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보고》의 시기와 관련하여 조일이 합의한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대사는 《처음부터 시기를 설정한것은 아니다. 일본국내의 〈정서적감정〉을 고려하여 9월 중순경에 1차적으로 조사정형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일본측에서 제기되였다. 우리도 조사를 성실히, 빨리 하고자 하는 립장을 전하여 의사소통을 하였는데 이것이 와전되고 여론화되였다.》라고 말하였다.
9월에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는것을 두고 《북조선이 불성실하다.》고 떠들어댄 깜빠니아는 근거없는 비방중상이였다.
대사는 기자에게 《특별조사위원회가 조직된 이후 현재까지 조사활동을 성실히 진행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고 한다.
조선측은 이번 회담에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정형에 대하여 일본당국자가 평양에 와서 직접 담당자를 만나 설명을 들을것을 제안하였는다. 그 시기에 대하여 대사는 《외교통로를 통하여 (일본측에서) 련락이 오면 아무때나 받아들이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스톡홀름합의리행을 달가와 하지 않는 일본국내 일부 세력이 사실과 맞지 않는 정보를 내돌리고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였다.》는 지적도 있었다. 대사는 《우리가 조사와 관련한 첫 통보를 지연시키고 있다든가, 국가적으로 자료를 이미 다 쥐고있으면서 그것을 조금씩 내놓고 제재해제를 이끌어내려고 하고있다는 소리가 나왔다.》며 불쾌감을 표시하였다고 한다.
최근 일본언론의 해설보도는 완전히 엉터리라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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