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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12月21日日曜日

拷問なしで、証明できる。サイバー攻撃と無関係主張 北朝鮮

北朝鮮の外務省が、ソニーピクチャースへのサイバー攻撃で声明。なかなか余裕綽々の反論ぶりである。

北朝務省スポークスマン<犯罪疑惑かぶせようとするなら証拠から明確に出すべきだろう>

朝鮮中央通信は<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ソニー映画製作社に対するサイバー攻撃について共和国を仕かけてきた米国を断罪>を20日掲載した。
スポークスマンは<私たちと全く関係がない以前のサイバー攻撃を取り上げ論じながら,われわれと類似したとか,反復性をあると抽象的で推理的な主張だけならべて持っては誰も納得させられない>と伝えた。

引き続き<米国執権者らは今回のサイバー攻撃によって,反共和国映画のクリスマス日上映計画が取り消しになって,国内で物議が起きて非難の矢が行政府にまわるとあたふたと私たちに矛先を転じようと、飛びかかっている>と伝えた。

引続き<米国は私たちの共同調査提案まで拒否してやっと私たちを仕かけてきながら,その何の対応措置を云々する場合実に厳重な後日の禍がもたらされるだろうとのことを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と警告した。

全文は以下の通り。

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はソニー映画製作社に対するサイバー攻撃に関し共和国に仕かけてきた米国を断罪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は米国がソニー映画製作、普及社に対するサイバー攻撃を関し私たちに仕かけてきたのと関連して,20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が提起した質問に次の通り答えた。

19日オバマとケリーなど米高位当局者らは米国の《ソニーピクチャーズ》映画製作、普及社に対するサイバー攻撃を調べた結果、私たちがそれを背後で操縦したとのことが証明されたといいながら,その何の対応措置を取ると喚き出した。

その一方で具体的な証拠は出すことができなくて《鋭敏な情報資料》であるから公開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強弁している。

主権国家にあえて犯罪疑惑をかぶせようとするなら、証拠から明確に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と全く関係がない以前のサイバー攻撃らを取り上げ論じながら,彼らと《類似性》したとか,《反復性を帯びる。》とか抽象的で推理的な主張だけならべて持っては誰も納得させられない。

米国がこのように幼稚な水準の《調査結果》を持って、あえて私たちに犯罪疑惑をかぶせようとするのは私たちに対する敵対感が体質化された自らの内心をそのまま表わすとみられたことでなる。

今回サイバー攻撃を通して,暴露されたように米国務省《人権特使》という人間が、ソニー映画製作社などに北朝鮮政府を困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いながら,私たちの最高尊厳冒とく場面らをそのままみな生かせと喚いたのがそれを見せている。

米国執権者らは今回のサイバー攻撃によって,反共和国映画のクリスマスの日上映計画が取り消しになって,国内で物議が起きて非難の矢が行政府にまわすとあたふたと私たちに矛先を転じようと飛びかかってきた。

私たちは私たちの最高尊厳を冒とくしようとする不純分子らを絶対にそのまま置かないことだが,報復する場合にも映画館の罪のない見物者を目標にしたテロ攻撃でなく、反共和国敵対行為に責任がある者らとその本拠地に対する正正堂々である報復攻撃を加えるようになるだろう。

わが軍隊はそのような意志も能力もすべて持っている。
米国務長官が表現の自由に対してだけ叫びながら,ある主権国家の最高尊厳を冒とくした映画製作を正当化しようとしているのに国際法実践では名誉き損に対する処罰もあるということを分かるべきだ。

米国がとんでもない世論を言いふらしながら,私たちを誹謗しているので対処して,私たちは米国側と今回の事件に対する共同調査を進行することを主張する。

私たちは米中央情報局のように拷問方法を使わなくても、今回の事件が私たちと類似性がないということを立証する方法がある。

米国は私たちの共同調査提案まで拒否してやっと私たちを仕かけてきながら,その何らかの対応措置を云々する場合、実に厳重な後日の禍がもたらされるだろうということを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

(平壌(ピョンヤン)1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

 

 

 


외무성대변인 <범죄혐의 씌우려면 증거부터 명백히 내놓아야>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사이버공격을 놓고 공화국을 걸고든 미국을 단죄>를 20일 게재했다.

대변인은 <우리와 전혀 무관한 지난시기의 사이버공격들을 거론하며 그와 <유사>하다느니, <반복성을 띈다.>느니 하는 추상적이고 추리적인 주장만 늘어놓아 가지고서는 누구도 납득시킬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집권자들은 이번 사이버공격에 의해 반공화국영화의 크리스마스날 상영계획이 취소되어 국내에서 물의가 일어나고 비난의 화살이 행정부에 돌려지자 부랴부랴 우리에게 화살을 돌려놓으려고 덤벼치고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미국은 우리의 공동조사제안마저 거부하고 끝끝내 우리를 걸고 들면서 그 무슨 대응조치를 운운하는 경우 실로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리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놓고 공화국을 걸고든 미국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놓고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오바마와 케리 등 미고위당국자들은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조사한 결과 우리가 그것을 배후에서 조종하였다는것이 증명되였다고 하면서 그 무슨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떠들어댔다. 

그러면서도 구체적인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 《예민한 정보자료》이니 공개할수 없다고 강변하고있다. 

누구든 한 주권국가에 감히 범죄혐의를 씌우려면 증거부터 명백히 내놓아야 한다. 

우리와 전혀 무관한 지난시기의 싸이버공격들을 거론하며 그와 《류사》하다느니, 《반복성을 띤다.》느니 하는 추상적이고 추리적인 주장만 늘어놓아 가지고서는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다. 

미국이 이렇듯 유치한 수준의 《조사결과》를 가지고 감히 우리에게 범죄혐의를 씌우려 드는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체질화된 자기의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이번에 싸이버공격을 통해 폭로된것처럼 미국무성 《인권특사》라는자가 영화제작자들에게 북조선정부를 괴롭혀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모독장면들을 그대로 다 살리라고 떠벌인것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집권자들은 이번 싸이버공격에 의해 반공화국영화의 크리스마스날상영계획이 취소되여 국내에서 물의가 일어나고 비난의 화살이 행정부에 돌려지자 부랴부랴 우리에게 화살을 돌려놓으려고 덤벼치고있다. 

우리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는 불순분자들을 절대로 그냥두지 않을것이지만 보복하는 경우에도 영화관의 무고한 구경군들을 목표로 한 테로공격이 아니라 반공화국적대행위에 책임이 있는자들과 그 본거지에 대한 정정당당한 보복공격을 가하게 될것이다. 

우리 군대는 그럴 의지도 능력도 다 가지고있다. 

미국무장관이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만 부르짖으면서 한 주권국가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영화제작을 정당화하려하고 있는데 국제법실천에서는 명예훼손에 대한 처벌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미국이 터무니없는 여론을 내돌리며 우리를 비방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우리는 미국측과 이번 사건에 대한 공동조사를 진행할것을 주장한다. 

우리는 미중앙정보국처럼 고문방법을 쓰지 않고도 이번 사건이 우리와 련관이 없다는것을 립증할 방도가 있다. 

미국은 우리의 공동조사제안마저 거부하고 끝끝내 우리를 걸고들면서 그 무슨 대응조치를 운운하는 경우 실로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리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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