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1月2日土曜日

金正恩第1書記 新年の辞全文

以下の表現が気になった。

私たちの党は人民生活問題を千万種類ある国事中で第一の国事として打ち出しています。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 (전문, 2016.1.1)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016년 새해를 맞으며 1일 신년사를 하시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친애하는 동지들!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빛나는 리정표를 아로새긴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새해 2016년을 맞이합니다.
나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영상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새해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나는 영원히 당과 주체의 한길을 걸어갈 억척의 신념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새해의 인사를 드리며 모든 가정들에 화목과 정이 넘쳐나고 사랑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기를 축원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외국의 벗들에게 인사를 보냅니다.
2015년은 뜻깊은 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로 수놓아진 장엄한 투쟁의 해,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친 승리와 영광의 해였습니다.
지난해에 우리는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럽고 의의깊은 혁명적경사로 빛내였습니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노도처럼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과감한 군민협동작전으로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였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과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수없이 일떠서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조국의 기상을 과시하였습니다.
우리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금속공업의 주체화에서 큰걸음을 내짚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실현하여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놓았습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으며 사회주의바다향기, 과일향기가 넘쳐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을 비롯한 우리의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에서 승리하여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전투적사기를 더욱 북돋아주었습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된 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우리는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주체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만천하에 과시하였습니다.
10월의 경축광장에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들은 핵폭탄을 터뜨리고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것보다 더 큰 위력으로 누리를 진감하였으며 일심단결과 총대를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투쟁하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과 민족앞에 닥쳐온 전쟁의 위험을 막고 공화국의 존엄과 세계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하였습니다.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평정하고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지켜낸것은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힘,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입니다.
지난해를 우리가 더욱 기쁜 마음으로 돌이켜보게 되는것은 주체혁명의 혈통, 신념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의 청년전위들이 당에 대한 충정과 영웅적투쟁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친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우리 청년들은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며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과 청년문화를 창조하였으며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훌륭한 미풍들을 발휘하였습니다. 수백만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커다란 승리입니다.
지난해의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마련된 결실이며 그것은 조국과 혁명에 바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고귀한 피와 땀의 결정체입니다.
창조로 들끓고 기적으로 충만된 지난 한해를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보내며 우리 당은 애국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그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와 견인불발의 투쟁모습을 가슴뜨겁게 목격하였으며 인민들과 병사들의 믿음에 찬 시선과 진정어린 목소리에서 더 큰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결사옹위하는 무적의 군대와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천만산악도 두렵지 않고 그 어떤 대업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것, 이것이 지난해 투쟁의 자랑스러운 총화입니다.
나는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필승의 신념을 안고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헌신적으로 받들어 지난해를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빛내인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입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놓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입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자면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합니다.
전력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넣어야 합니다. 지금 있는 발전소들을 정비보강하고 만부하로 돌려 전력생산을 최대한 늘이며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발전능력을 새로 더 조성하기 위한 투쟁과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하여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된 전기를 절약하고 효과있게 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국가적인 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우고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금속공장들에서 주체화, 현대화의 성과를 확대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철도운수부문에서 규률을 강화하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개선하여 렬차의 정상운행을 보장하며 철도의 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농산, 축산, 수산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인민생활을 개선하는데서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농업부문에서 우량품종과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다그치며 영농공정별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알곡생산계획을 반드시 수행하여야 합니다. 당의 부름따라 일떠서고있는 축산과 수산부문에서 생산을 빨리 장성시키고 전국도처에 건설한 양어장과 남새온실, 버섯생산기지들이 은을 내게 하여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여야 합니다.
경공업부문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세워 생산을 활기있게 내밀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명제품, 명상품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설부문에서 당의 건설방침과 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 중요생산시설들과 교육문화시설, 살림집들을 시대의 본보기, 표준이 되게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속도로 일떠세우며 건설의 대번영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여야 합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투쟁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 원료자재의 국산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어야 합니다.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본격적으로 벌려야 합니다.
도시와 농촌, 일터와 마을들을 알뜰하게 꾸리며 나라의 자원을 보호하고 대기와 강하천, 바다오염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주체공업,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하며 최첨단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야 합니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리고 운영을 정상화하여 근로자들이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배우도록 하며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사회적기풍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내각과 국가경제기관들에서 경제작전과 지휘를 결정적으로 개선하여야 합니다. 경제지도일군들은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근로자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과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부문을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가는 원칙에서 경제사업을 혁신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조건이 불리하고 애로가 많을수록 경제발전의 중심고리를 정확히 찾고 거기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경제전반을 활성화해나가야 합니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조직전개하여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사상을 혁명의 원동력으로 삼고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여 전체 군인들과 인민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긴 사상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그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온 나라가 앙양된 정치적분위기로 세차게 끓어번지도록 정치사업, 화선식선전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당조직들과 국가기관들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구현하여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책임지고 끝까지 돌봐주어야 합니다. 당조직들은 민심을 틀어쥐고 광범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일군들속에서 일심단결을 좀먹고 파괴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을 강도높게 벌려야 합니다.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나가야 합니다.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신 스무돐이 되는 올해에 전군을 당의 유일적령군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군,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견결한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당이 제시한 4대강군화로선관철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훈련의 실전화, 과학화, 현대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준비시켜야 합니다. 인민군대는 시대의 기수, 돌격대가 되여 당이 부르는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여야 합니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은 혁명의 수뇌부와 사회주의제도, 인민의 생명재산을 노리는 계급적원쑤들과 적대분자들의 준동을 맹아단계에서 짓뭉개버리며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은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고 향토방위를 위한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군수공업부문에서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더욱 높이며 군자리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적들을 완전히 제압할수 있는 우리 식의 다양한 군사적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야 합니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고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들을 키워내며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요구에 맞게 치료예방사업을 개선하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적극 보호증진시켜야 합니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고 전문체육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들을 창조해나가야 합니다. 문학예술부문이 들고일어나 천만군민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불타게 하는 시대의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도덕기강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온 사회에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지식인들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로 강성국가건설을 떠밀어나가며 로동당시대의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선각자가 되고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며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혁명의 유능한 지휘성원이 되여야 합니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표대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위력입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 당과 혁명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며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가장 절박하고 사활적인 민족최대의 과업입니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지난해에 우리는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국통일과 북남관계개선을 바라지 않는 반통일세력들은 전쟁책동에 광분하면서 교전직전의 위험천만한 사태까지 몰아와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남조선당국은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의 흐름에 역행하여 우리의 《체제변화》와 일방적인 《제도통일》을 로골적으로 추구하면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켰습니다.
우리는 올해에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을 분렬시킨것도 외세이며 우리 조국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모략소동에 매여달리면서 우리 민족내부문제, 통일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청탁하는 놀음을 벌려대고있습니다. 이것은 외세에 민족의 운명을 내맡기고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배족행위입니다.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 누구도 우리 민족에게 통일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또 가져다줄수도 없습니다.
온 겨레는 반통일세력의 사대매국적인 외세와의 공조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합니다. 남조선당국은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공조》를 구걸하는 수치스러운 행위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조건입니다.
오늘 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습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해마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북남관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습니다. 지난해 8월사태는 북남사이의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전쟁의 불씨로 되고 그것이 전면전으로 번져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하여야 합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해 인내성있게 노력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입니다. 그러나 침략자, 도발자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를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한 정의의 성전, 조국통일대전으로 단호히 대답해나설것입니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에 토대하여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온 겨레는 그것이 하루빨리 리행되여 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바란다면 부질없는 체제대결을 추구할것이 아니라 민족의 총의가 집대성되여있고 실천을 통해 그 정당성이 확증된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려는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해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의 합의정신을 소중히 여기고 그에 역행하거나 대화분위기를 해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이며 진실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마주앉아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론의할것입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갔으며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였습니다. 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모략과 책동도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꺾을수 없었습니다.
적대세력의 도전은 계속되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지만 우리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며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합니다.

2015年12月31日木曜日

金ヤンゴン死亡,南北関係改善悪材料”

ワシントン-yangs@rfa.org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yanggondeath-12302015153740.html
金正恩北朝鮮国防委員会第1委員長が死亡した金ヤンゴン労働党秘書の葬儀室に30日弔意を送った。
労働党,内閣,勤労団体など各界要人らと週北朝鮮外交団はこの日葬儀室を探して,弔意を現わした。
アンカー:金ヤンゴン北朝鮮労働党秘書の突然な死亡は南北関係改善動きにひとまず否定的影響を及ぼすと展望されました。
ヤン・ソンウォン記者がお伝えします。
対南関係を総括した金ヤンゴン秘書の死亡が短期的でも南北関係改善に悪材料として作用するだろうという展望が出てきています。
米国海軍分析センター(CNA)のケン ゴス国際関係局長は30日自由アジア放送(RFA)に北朝鮮政権内で金ヤンゴン秘書の代わりをする人物を探すのに難しいことだと話しました。
それと共に‘外交’を重視した彼の死亡は北朝鮮の対外政策にどんな方法ででも影響を及ぼして,また変化をもたらすと展望しました。
ゴス局長:外交的路線を主に主張した金ヤンゴン秘書の不在によって北朝鮮の対外政策がさらに攻勢的(aggressive)で,例をあげれば(挑発を通した) ‘瀬戸際戦術’側に変化する可能性もあります。
ゴス局長は金秘書のサインが‘交通事故’という北朝鮮当局の発表を現時点で信じない理由はないと話しました。
北朝鮮軍部が突然力を付けたり,また今後北朝鮮の対外政策が強硬一辺倒に変わったら今回のことが単純事故ではないだろうという推定に力付けられることができると指摘しました。
核とミサイル挑発など‘武力’よりは対話と交渉を通した‘外交’を重視した金ヤンゴン秘書が反対派によって,除去された場合もあるという説明です。
したがって北朝鮮当局がすぐ出す新年辞と来年始め対外歩みを注意深く見る必要があると彼は付け加えました。
一方ロシア出身北朝鮮専門家のアンドレイ,ランコプ博士も北朝鮮高官らの疑わしい死亡事故はかなり以前から続いていたと指摘しました。

したがって北朝鮮当局が明らかにした金秘書の死亡原因をそのまま受け入れない見解があることだと説明しました。

2015年12月6日日曜日

張成沢粛清の舞台裏 月刊朝鮮

長すぎて丁寧に翻訳できません。全体的にこれまで報道されてきたことの延長という印象。金敬姫が夫の処刑に反対したという当たりが新しいか?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H&nNewsNumb=201512100027

張成沢は2013年12月12日国家安全保衛部特別軍事裁判で死刑の宣告を受けて処刑された。
北朝鮮の権力実力者で呼ばれた張成沢が突然に逮捕,処刑されたのも2年が過ぎた。
2013年12月9日緊急招集された労働党非常会の場所で労働党行政府長であった張成沢が国家保衛部要員に逮捕されて引っ張られて行く写真が公開された。
4日後彼は処刑された。

張成沢処刑事件は国内外的に大きい衝撃を与えた。
彼がなぜ,誰の主導によって,処刑されたのかは皆の関心事になった。
その間張成沢処刑は労働党組織指導部が主導し金正恩の叔母金敬姫の同意を得て決定されたとのことが定説だった。

組織指導部と金敬姫が張成沢処刑を反対したとすれば金正恩が果たして張成沢を処刑できたかの常識的な判断にともなう観測だった。

果たしてそうか。

最近張成沢と永らく親密を維持してきた北朝鮮労働党核心幹部1人が入国した。

彼は張成沢と親しかったが保衛部にあらかじめ手を回して,張成沢による被害をこうむることはなかった。
だが普段に好きだった張成沢と多くの知人らが処刑されるのを見て金正恩に対する背信を感じたし,結局北脱出を敢行した。

この高位北脱出者と北朝鮮内消息筋によれば張成沢処刑過程にとても複雑な事件らがからまって,終盤まで多くの幹部らとの調整があったが,結局金正恩が周囲の話を聞かないで自分の考えのとおり張成沢処刑を執行したという。

金正恩が張成沢処刑を決心するようになった理由は大きく3種類で見られる。

最初に張成沢が最高指導者に対する権威に正面から挑戦したということだ。
張成沢の罪行中で彼を‘1度’と称しながら,部下らが彼を持ち上げるようにしたという大きい課題がある。
これはある程度事実と見られる。

張成沢の核心側近の労働党行政府副部長リ・ヨンハと張スギルは事実上金正恩の指示より張成沢の指示を優先した。
その過程で元に戻せない事件が広まっていて,張成沢処刑に口実を与えた。

張成沢部下部隊と人民軍の銃撃戦

2013年8月頃黄海北道海岸地域の人民武力部が管掌するミサイル基地のそばに党行政府貿易機関があったという。
ミサイル部隊は行政府貿易基地撤収を要求した。
行政府側がこの要求を拒否した。

両側の葛藤が激しくなったあげく行政府が管轄する人民内務軍(国内治安部隊)とミサイル部隊兵力が銃撃戦まで繰り広げた。

該当ミサイル部隊は人民軍総政治局を通して,金正恩にこの事実を報告した。
当時人民軍総政治局長崔龍海は自分より権力序列は低いが、はるかに強力なパワーを持っている張成沢を嫉妬していた。

崔龍海は金正恩にこの事件を報告しながら,張成沢の労働党行政府が管轄していた人民内務軍兵力を人民武力部で移管しようと建議した。

金正恩がそのようにしろと指示した。
崔リョン解義命令を持ち上げた総参謀長リ・ヨンギルは最高司令官命令を敬って党行政府に訪ねて行った。
張成沢はその席にいなかったしリ・ヨンハ,張スギルなどがリ・ヨンギルを迎えた。

二人は最高司令官の命令文を読む時には立ち上がって,よく聞いていたのに,命令書朗読が終わった後にこの決定を張成沢同志と相談してしたのか?”と問い質した。

リ・ヨンギルが“最高司令官の命令なのに狂ったか”といって,張スギルも“最高司令官だろうが何だろうが…”と正面から受けた。

崔龍海はこの日事件を金正恩に報告しながら“厳重に事件を総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もちろん張成沢を処刑まで推し進めようとする審査ではなかった。

張成沢にライバル意識を持っていたが,金正恩が張成沢を処刑まですることでは想像さえできなかった。

だがすでに金正恩は張成沢と彼の部下らに怒りを隠さないでいた。

20万人民内務軍創設

二番目は中国から飛んできた張成沢に対する報告書であった。

張成沢の右腕だった駐中北朝鮮大使チ・ジェリョンが張成沢と中国間の非公開協力文書らを金正恩に送ってきたのだ。

中国側は張成沢を未来の指導者で事実上認めたし,張成沢はこれから北朝鮮が行く道は中国式改革開放だと認識したという。

一歩進んで張成沢は中国指導部に金正恩が中国式改革を拒否する場合彼を権力の座で引き出すこともできるという考えを暗に伝えたという。
チ・ジェリョンの報告を受けた金正日は爆発し始めた。

三番目は張成沢が実際に金正恩の権力に挑戦する勢力化を試みたという点だ。
当時保衛部は張成沢の罪中一つで国家の主要機関を自身が管掌するようにしたとのことを選んだ。
実際に張成沢は自身の勢力を構築していた。

労働党行政府が管掌した人民保安部(警察)の高位層幹部らを張成沢側近らに交替した。
人民内務軍を創設して,約20万兵力を張成沢が直接指揮しながら,張成沢と側近らは張成沢を信じて頼ってもかまわないという考えを持つようになった。

人民武力部所属‘勝利’貿易会社を党行政府54部に変えてその場に側近張スギルを任命した。
中国に売る石炭輸出権を独占,年間5億~10億ドルの収益を得ながら,党行政府54部は金正恩の秘密資金部署の党39号室を見下げるほど資金力が大きくなった。

張成沢は当時金氏一家の個人所有物だった党38号室を解散して民間に越した。
金氏一家が専用した‘8号’,‘9号’農場を解散して,それも民間で移管した。
張成沢は過度に金氏一家のために集中した不条理な機構らを体系的に整理しながら,国家を正常化させようとした。

このようなものなどを国家保衛部は張成沢の権力拡大で見た。
金正恩も張成沢が自身の金脈とパワーを徐々に食べて入ってくると見ただろう。

39号室から先に検閲して,放心させて

北朝鮮朝鮮中央TVが2012年9月2日報道した金正恩の大同江イル工場現地指導ニュース.

張成沢除去作戦は労働党39号室検閲で始まった。
労働党組織部の39号室検閲は党行政府54部を検閲するための名分積むことであった。
ある高位北脱出者は“当時党行政府検閲は事前に39号室を先に検閲して進行したことだったために張成沢側近らは格別疑いなしで検閲を受け入れた”と話した。

あたかも朝鮮時代首陽大君とキム・ジョンソの対決のように誰が先に相手方を攻撃するかにより悲喜が交錯できる重大なことが行われていたが,張成沢と彼の部下らはとても安易にこの事件に対処していたのだ。
金正恩は巨大に大きくなった張成沢勢力を一撃に押し倒そうとするなら蛇の頭の張スギルとリ・ヨンハから除去しなければと判断した。

国家安全保衛部長金ウォンホンは金正恩の指示をムダ口なしに執行したし張スギルとリ・ヨンハを取り調べして,全てのものを自白受けた。

11月中旬頃張成沢も逮捕した。
この時まで金敬姫は事態がどのように変わるのか全く感知できなくなっていた。
そうするうちに張成沢の側近によって,仕事が険悪に帰っていることを知るようになった。
彼は夫の処理有無を確認しようとしたが誰も彼に答を与えなかった。
金敬姫は始めて事態が深刻に帰っているのを識別した。

金敬姫は党組織部第1部部長チョ・ヨンジュンに電話をかけて“張成沢の誤りを認めて,職責で追い出して,追放することまでは理解できるが,彼を殺すのは絶対に同意できない”と強く話したという。
党組織部も金敬姫の意見を受け入れた。

組織指導部は論議の末に張成沢を処刑するのは困るという立場を金正恩に伝達した。
長い間金正日の下で専門分野が強い党組織指導部幹部らは金氏一家の忠犬だが,してはならないことがどんなものなのかは判断できる人々だった。

彼らは張成沢処刑を放っておけば金正恩の将来により大きい禍根を呼び起こすこともできると判断したので忠実な気持ちの気持ちでそのような提案をしたのだ。

党組織指導部の意見にも金正恩が張成沢を処刑しようとする心を変えないので金敬姫は理性を失い始めたという。

高位北脱出者は金敬姫が金正恩に向かって“君が人子か?”として乱暴を働くほどやけくそになっていたと主張した。

しばしば北朝鮮の人々は当然金敬姫が金正恩の方に立って反逆者張成沢を処刑するのに賛成したことと考える。

だが金敬姫は単純に体制に順応する人でない。

自由な生活を送って自身の意見を他人に強要できる位置にある人だった。

金敬姫と張成沢間の夫婦仲が大いによい方ではなかった。
しかし金正日が死亡した以後からは夫婦が共に平壌市所々を通いながら,人々に会う姿が捉えられた。
張成沢が死ぬ前には夫婦関係がだいぶ回復したという。
金敬姫は健康が悪かったために人生晩年に夫を頼るようになったし幼いおい(めい)のためにでも過去のことは埋めて置いた状態だったという。
張成沢を処刑するということは金敬姫が反逆者の夫人になるという意味であった。
これは金正日が分かったとすればカン蓋を開けてむくっと起きることだった。
張スギル,リ・ヨンハは初めて4シーン高射砲(銃)で処刑された。
4シーン高射砲の弾倉には銃身当たり60発が装填されるから総240発が装填される。
こういう高射砲4問を剛健軍官学校に移ってきた。
張成沢はからだが縛られたまま処刑される張スギル,リ・ヨンハ二つの部下の前にひざまずいて座らせた。
死刑執行観の指示により発砲命令が下って,1000余発の銃弾が二人に飛んで行ったし,死体は粉のように消えてしまったという。

張成沢の顔で張スギル,リヨン下衣血と肉がそのまま飛んできて,血まみれになったし,張成沢はその場で卒倒したという。

このような光景を目撃した労働党幹部らはその惨めさに歯ぎしりしたし金正恩がどれくらい正しい考えでないか初めて知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

その後の朴サンホン人民保安部(警察庁)政治局副局長は火炎放射器で焼き殺したという。
彼は張成沢の別荘まで作って捧げたし,張成沢のために喜び班まで作ろうとしたことが分かった。
金敬姫は住んだか,死んだか?

張成沢の妻の金敬姫前労働党軽工業部長.

張成沢事件以後金敬姫の存在も消えた。
国家安全保衛部は金敬姫に関する小さな流言飛語が出回っても最後まで追跡して,処罰している。
金敬姫が張成沢を殺すのに賛成して出て顔を上げることができなくて大衆の前に出られずにいるという噂が飛んだりもする。

金正日の唯一の妹であり‘白頭血統’の嫡統おとなの金敬姫が金正恩の行動を反対したとすれば民心の流れが非常に悪化する可能性が高い。

金敬姫が引き受けてきた労働党軽工業部も没落した。

金敬姫の右腕と左腕を自任した軽工業部の副部長,課長らがぞろぞろ処刑されて地方で追われて行った。
党軽工業部で管掌した人民生活必需品収入貸金3000万ドルも金正恩勢力が回収したために現在党軽工業部は現金が完全に枯渇した状態という。

このような状況を見ながら,労働党幹部らは金敬姫がどれくらい危険な状況なのか推察でき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
筆者が会った高位北脱出者はすでに金敬姫が死亡したと主張している。

金正恩が金敬姫を毒殺したともする。

金敬姫を自然死するように放っておくにはとても危険だという判断をしたためだ。
金敬姫が夫を惨めに殺した金正恩に毎日のように激しくののしったのでこれを放置する場合金正恩のリーダーシップに大きい問題が発生するようになる。

金敬姫は崔龍海と金ウォンホンを訪ねて行っても乱暴を働いたのに,二人は金敬姫に何の話にもならなかったという。

常識的に金敬姫が死んだとすれば,葬式が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だ葬式をしないことと見て,金敬姫は死ななかったという主張もある。

だが彼が死んだと主張する人々は今後も金敬姫が出てくることは永遠にないと話す。
金敬姫が死亡したと判断する根拠中一つは今年7月に行った最高人民会議,地方人民会議代議員選挙候補名簿で金敬姫の名前が抜けたということだ。

92才の金日成弟金英柱が最高人民会議名誉委員長で名前を上げたのに,金敬姫が生きているならば当然彼も高さ推戴されるべきだった。

これは金敬姫の‘政治的生命’がすでに死んだという意味だ。
北朝鮮で‘政治的生命’が死ぬということは肉身が死んだのと同じだ。
張成沢を処刑して出て,数ケ月が過ぎた2014年4月平壌では異例の党組織秘書大会が非公開に開かれた。
組織秘書らだけ別に集めて,会議をするのは非常にまれなことだった。

だから人々は末端組織の組織秘書らまでみな招集したこの大会に金正恩が参加して,彼らを励まして贈り物もふんだんに与えることと考えた。

中央党組織指導部を中心に道党,郡党まで掌握した党組織指導部は事実上党組織の核心中核心だ。
末端郡の党組織責任者は責任秘書だが,実勢は群党組織秘書だ。

国家保衛部,人民軍総政治国など核心部署でも党組織指導部で派遣した組織費からは金正恩の腹心で実際パワーを形成している。

こういう組織秘書らが全国で集まったので北朝鮮の中央党から末端党組織に至るまで核心実力者はみな集まったのだ。

だが実際会議はとても深刻に進行されたという。

北朝鮮内部消息筋によれば組織秘書大会に金正恩は参加しなかった。

会議はチョ・ヨンジュン組織部第1部部長が主導した。
主要案件は張成沢後遺症を清算して組織指導部の役割を強化する問題であった。
チョ・ヨンジュンが金正恩の実際‘言葉’を伝達した。
“その多くの党組織指導部幹部らが張成沢輩がしゅん動するのに何の措置を取らないのは深刻な問題であった”と叱責する内容だった。

組織部が金正恩を守るために存在するのに張成沢と同じ逆賊らをある組織秘書一つ立ち上がって制止しなかったということだった。

金正恩が組織秘書大会を開催するようにしたことはチョ・ヨンジュンをはじめとする組織指導部核心部が張成沢処刑に反対したことに対し叱責でもあった。

会議を二日間進行したのに,参席者らは辛らつな批判闘争だけしただけ,何の贈り物も受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帰ったという。

幹部事業担当副部長など処刑

日本のある報道機関は2014年10月6日頃労働党幹部12人が処刑されたと報道した。
筆者が会った労働党高位幹部出身北脱出者はこの事件が張成沢事件に次ぐ大きい事件であるのに韓国や国際社会では大きく知らされなかったと伝えた。

この事件の主導者は労働党組織指導部幹部事業担当副部長だったという。

労働党の核心幹部らを選抜するキーを握っている副部長が処刑されたとのことは普通事件でない。
労働党幹部らイ群れで処刑された事件は非常に異例的だから北朝鮮内でも彼らがなぜ処刑されたのか心配してい
る人々が多かったが,この事件はベールに包まれた。

高位北脱出者と北朝鮮内消息筋によれば彼らの罪目は大きく2種類で圧縮される。
最初に金氏一家が最も嫌いな勢力化だ。

幹部担当副部長を中心に核心幹部らが勢力化されて,仲間同士おして中央の幹部を‘親分’で迎えたとのことは張成沢事件とほとんど類似の形態だったためだ。
ここにかかわった者らは主に黄海道地域労働党核心幹部らであったのに,彼らは中央党で幹部副部長が降りてくればほとんど金正恩水準に出迎えたという。

この幹部のために遊郭までそろえて喜び組のまねをしたという。

この幹部担当副部長は地方党幹部らを任命する基準を金正恩に対する忠誠度でなく自分の勢力の人かを先に把握して任命したという。

二番目,この無理が中国指導部と相当部分非公開交流をしたという点だ。
中国式改革のために中国と手を握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内部共感を形成して非公開ルートを通して,中国と内通したのに金正恩がこの事実を知って非常に激怒したという。
処刑された核心幹部は8人に達する。

問題の労働党副部長を中心に課長級2人と黄海道党責任秘書,材令群党責任秘書など地方党責任秘書級が一度に処刑された。

玄英哲が会議中寝たことは麻薬のため
2015年4月26日付《労働新聞》に報道された朝鮮人民軍第5次訓練働き手大会に参加した人民武力部長玄英哲(左側).

彼が会議中寝たことは麻薬のためという主張がある。

去る4月30日頃剛健軍官学校では現職人民武力部長玄英哲を処刑した。
この日処刑場にはファン・ビョンソ軍総政治局長とリ・ヨンギル総参謀長など軍部の核心幹部120人が集結した。
玄英哲を処刑した理由は反党反革命行為,首領に対する‘不遜罪’であった。
対北朝鮮消息筋らは玄英哲が金正恩の軍部隊視察を遠慮なく非難したのが死の原因だと分析した。
金正恩が古い木船に乗って西海海を訪問したことをおいて“リ弔詩対王が御輿(窯)乗って行くのと似ている”という話をしたのに金正恩がその話を聞いて大いに怒ったということだ。
この話は国内言論にも報道された。

だが北朝鮮軍から軍団長まで過ごしながら,永い歳月を軍人ですごした玄英哲が話(言葉)をそんなに軽くする偉人ではなかった。

だからそのような主張には信憑性がないように見える。
北朝鮮は異例の報道機関を通して,玄英哲がうとうとする姿を送りだしたのに,これは彼の罪が直ちにそこにあることを暗示している。
去る4月26日付《労働新聞》が報道した写真によれば,朝鮮人民軍第5次訓練働き手大会主席団に座っている玄英哲は目をとじてうとうとしていた。
北朝鮮当局がこういう不そんな態度の軍指揮官が出てきた写真を外部に公開するのはとても異例的だ。
その場には人民軍核心幹部数千人が参観していたので玄英哲が処刑されたとすれば彼らも皆この事実を知っている可能性が高い。

高位北脱出者らと北朝鮮内消息筋によれば玄英哲が処刑された直接的な理由は過度な麻薬吸入という。
過去リ・ヨンホ人民軍総参謀長を粛清する時も北朝鮮当局は彼が麻薬商売をしたというようで罪を作った。
リ・ヨンホの粛清理由は他のところあったが彼もやはり麻薬にかかわったことは事実と見られる。
麻薬中毒は北朝鮮内部に蔓延しているのに,人民軍高位層でも深刻なほどという。
特に気力が衰弱なのは60台,70代老幹部らが若い金正恩と同行する時,体力を合わせるために麻薬を吸入して出てくるのに,これは秘密も違うという。

この日会議は3時間以上続いたので玄英哲もこの日麻薬を服用したという。

だが麻薬量を調節できなくて過多に吸入しながら,問題が発生したのだ。
金正恩が前に出て行って,演説文を読む終始玄英哲は目を開かなかったしずっと寝ていた。
数千人の軍人らが見守っていたので誰があえて起こすこともできない役割だった。

金正恩は報告書を読みながら,玄英哲をチラッと注目したりもしたのに会議が終る時まで起きなくて,災いを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程怒ったし,ファン・ビョンソに直ちに処理するように命令したという。
玄英哲を処刑して出て,軍高位幹部らの間ではそれに対する同情論が支配的だったという。
皆同病相憐の痛みを共有しているためだ。

若い指導者の機嫌を取るために海水泳,狙撃訓練までしなければならないノー幹部らは体力を維持するために金正恩が出てくる日ならば麻薬でもしてからだを正しく支えていてこそ生き残ることができるためだ。

麻薬屋マ・ウォンチュンは生き残って

2013年12月マシンニョンスキジァンを視察する金正恩.
金正恩右側がマ・ウォンチュンだ。
マ・ウォンチュン右側後方に当時労働党組織指導部副部長だったファン・ビョンソの姿が見られる。
最近金正恩が訪問したラソン旧工事にマ・ウォンチュンがまた現れた。
金正恩周辺から消えて11ヶ月ぶりだ。
北朝鮮内高位幹部らはマ・ウォンチュンだけは神がおりた息子だと話す。
玄英哲のように一生を苦労して麻薬一度で死ぬのに、・ウォンチュンは麻薬中毒で金正恩の呼ばれることも正しく敬うことができなくてでたらめにしゃべる罪を犯しても死ななかったためだ。
金正恩の核心側近マ・ウォンチュンが金正恩に憎しみを持たれたのは彼が設計した平壌,スンアン空港再建築結果のためだ。
もちろん設計図面は金正恩に事前報告して,許諾を受けた事項だった。
だが金正恩は完工を前にしてスンアン空港建設長を訪ねてきていきなり怒りながら,マ・ウォンチュンを叱責した。
金正日が怒った理由は“朝鮮民族の主体性が全くない”ということであったのに,中国の北京首都空港と似るようにさせたためだ。

金正恩の中国に対する反感があらわれたのだ。
他の人のようならばすでに処刑場の境遇だったが,その上にその間功労を認めて,星を二つ程度降格することで終えた。
金正恩の震怒を買っても特別な1,2個降格で終わったことはマ・ウォンチュンが初めてだった。
この時から意気消沈したマ・ウォンチュンは心情をなだめるために麻薬に依存し始めた。
本来麻薬吸入を時折する程度だったが金正恩に叱責にあった以後からは麻薬をせずには耐えるのが難しがったという。
そうするうちに金正恩からかかってきた電話を正しく受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でたらめにしゃべる大罪を行った。
金正恩もこれ以上耐えられなかったのかマ・ウォンチュンをすべての職責から退くようにして咸鏡北道山奥農場園で追放した。
そのような彼がまた金正恩のそばに戻ったので人々は彼を見て,神が下した息子だと話すのも無理ではないのだ。
マ・ウォンチュンはもう二度と麻薬には手をつけないという忠誠誓いを金正恩にして復帰したと見られる。
金正恩は玄英哲,マ・ウォンチュンなど核心側近らが麻薬にかかわる事件らが相次いでさく烈して,最近“麻薬と国家公金横領は民族反逆罪”と規定したという。
それだけ高位層麻薬は北朝鮮体制を揺さぶる雷管になっている.◎

2015年11月27日金曜日

金正恩突出行動に警護部隊困惑


ワシントン-ジョンヨンjungy@rfa.org
2015-11-25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jongunguard-11252015142007.html

アンカー:‘思想を特別に強調する金正恩労働党第1秘書が日程にない行動を即興的にして彼の警護を引き受けた護衛部隊が困りきっていると分かりました。

詳しい便りジョンヨン記者が報道します。

最近国境を通って,連絡になった北朝鮮消息筋は“金正恩が地方視察や軍部隊訪問時不意に行事日程を変える事例が多くて,警護部隊が困りきっているという言葉が関係した住民たちの中で出てきた”と25日自由アジア放送に明らかにしました。

この消息筋は“金正恩が軍部隊視察行っては日程にない所を行ってみようといきなり話したり,日程になかった人々とも会うといって,警護部隊が困り果てている”と現地反応を伝えました。

最近北朝鮮が海外動画サイト ユチューブ(Youtube)に公開した記録映画にも金第1秘書の護衛を担当した護衛部隊と見られる場面が色々な所で露出しました。

記録映画によれば金第1秘書が10月羅先洪水被害現場復旧に動員された軍人らに会う場面では金第1秘書と写真を撮るために集まった軍人ら後方で数十人が無秩序に飛び回って,写真撮影の後には金第1秘書に向かって押し出されてくる軍人らを防ぐために警護隊員らが強制的に統制する姿がカメラに捕えられました。

また警護責任者のような軍人が金第1秘書を急いでバスに乗せるのに緊張した表情をつくって,警護員らがバスを取り囲む軍人らと押し退けて引く姿も出てきました。

このように数千人の軍人らを放った無防備状態で‘1号行事’をする姿は過去金正日国防委員長時期には考えもできなかった場面だと軍人出身北脱出者は反応を見せました。

米国に定着した40代後半の男性北脱出者の話です。

“金正恩はもう30代だ。自分の行動が起こす結果について考えるべきだ”

彼は“金正日が金剛山発電所を訪問した時は事前に組まれた通り一部従業員や軍人らだけ待機させて,残りは皆待避させて1号行事を行ったが,金正恩は露出した行動をよくするようだ”と分析しました。

また金第1秘書が夜間に自身が直接専用車を乗り回すという話も平壌市民ら中に広がったと知らされました。

最近国境地方消息筋は“金正恩が一人で夜にベンツ乗用車を乗り回すといううわさが平壌市運転手ら中に広まっている”としながら“今年の初めに交通布告文が出てきたのも金正恩の不満で始まった”と話しました。

この住民によれば金第1秘書は自身の専用車を直接運転して出て行って交通渋滞で道路が詰まって,“車を運転できない”という不満を取り除いたとのことです。

金正恩第1秘書の警護を担当した護衛総局も“道路に車が多くて,最高尊厳護衛事業に困難が多い”と関係当局に数回不満を提起したことが分かりました。

これに伴い人民保安部は交通布告文をおろして不法車両を大々的に取り締まったし,わいろを受けて運転免許証を発給した当事者を処罰したと知らされました。

北4年間幹部130人余り処刑”


カンボジアの悲劇を思わせる記事。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execution-11262015093407.html

ソウル-朴成雨parks@rfa.org
2015-11-26Eメール反論コメント文コン・ユアンカー:北朝鮮に金正恩

政権が入った後処刑された幹部が130人余りに達すると韓国の国家情報院傘下研究機関の国家安保戦略研究院が26日明らかにしました。

またこのような恐怖政治は短期的には政権の安定を持ってくるだろうが長期的には体制不安要因として作用する可能性があると評価しました。

ソウルで朴成雨記者が報道します。

“金正恩時代の2人者や実力者は例外なしに粛清された”と韓国の国家安保戦略研究員が26日ソウル プレスセンター(言論会館)で主催した学術会議で指摘しました。

国家安保戦略研究員の李首席首席研究委員は'金正恩政権4年評価と南北関係展望'という主題でこの日開かれた会議で“イ・ヨンホ,張成沢,現英哲粛清に続き最近崔竜海まで革命化教育を受けていると推定される”としながらこのように話しました。

金正恩は“権力の核心層の労働党と軍部私の幹部らを粛清しながら,1人唯一支配体制を強化している”という説明です。

李首席国家安保戦略研究員首席研究委員:金正恩時代きて,4年の間処刑された幹部だけ100人余りに至っている…事実はもう少し具体的に話せば100人余りがちょっと越えます。
130人余りに達する程度まで把握されているんですが。

それだけ金正恩の恐怖統治は北朝鮮幹部らに恐れで権力エリートを固く締めつける統治方式だと見ることができます。

金正恩時代聞いて,粛清の形態も変わりました。
金日成は南労働党派,延安派,ソ連派など権力に挑戦する勢力を粛清したし,金正日は1997年徐寛煕農業担当秘書や2009年朴南基党計画財政部長処刑のように“政策的失敗にともなう粛清”をしたとすれば,金正恩時代の粛清は“個人的感情”に基づいてなされるようだということです。

李首席国家安保戦略研究員:金正恩時代は個人的感情に基づいた粛清が多かった。

金正恩時代は政治的派閥が存在しません。
それで金正恩の立場では権力が多すぎた人は除去して権力が自分に脅迫的でないと見る人は降格と復帰を繰り返しながら,自身の権力を強化する方式で4年間統治してきました。

金正恩第1秘書が恐怖政治をするほかはない最初理由でこの首席研究委員は“年上である幹部らに対する不信”を聞きました。

“年老いていた幹部らが年齢が幼くて経験が不足した自分を無視しないだろうかと思う考えに捕らわれているようだ”というかけます。

二番目で金正恩は“幹部ら一人一人に対してよく知らない”という点を上げました。

“金正恩は後継者としての修行期間が短かったために幹部らの指向をよく知らなくならざるをえなくてそれだけ不安感も大きいこと”と診断しました。

三つ目原因は金正恩の個人的性格です。
李首席国家安保戦略研究員首席研究委員:金正恩は3台世襲後継者に生まれてから今まで他の人々に苦言一度聞いてみたことないでしょう。
金正日だけにしても1940年代1950年代自身のお父さんの金日成世代の人々に苦言も聞いて批判も受けました。

しかし金正恩は一度もそのような声を聞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

それでこういう傍若無人的な態度,即興的な性格に権力維持に対する欲求が合わされて,恐怖政治をするほかはないことだと見ます。

この首席研究委員は金正恩が幹部らに悪口を言いながら'処刑されたいのか'等のののしり言葉をはばからないと指摘しながら‘私が壁を門といえば開いて入る姿勢が必要だ’と話すなど“独断的”発言をする事例がしばしば発見されると付け加えました。

それと共にこの首席研究委員は“別途裁判手続きもなしで軍最高位幹部を公開処刑する恐怖政治は金正恩の権力基盤が強固にできなくて金正恩体制がそれだけ不安だという証拠”と解釈しました。

この恐怖政治によって“短期的には金正恩政権の威信確立と一糸不乱な忠誠を維持するのに寄与するだろうが,長期的には体制不安要因として作用して,体制が大きく揺れる可能性もある”と李首席研究委員は評価しました。

2015年11月21日土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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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スソクラ

2015年11月19日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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